가수 박봄이 최근 SNS에 남긴 게시물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박봄의 정서적 상태가 불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해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며 “아티스트의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당부했다.
소속사는 또 “게시물의 무분별한 공유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하며 “언론 관계자분들도 아티스트의 건강을 위해 보도를 자제해주길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