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 에디 하우 감독이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의 발언에 직접적인 대답을 피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하우 감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작은 구단이라고 언급한 리버풀 슬롯 감독 발언의 휘말리지 않으려고 했다.하지만 구단의 선수 관리에 대해선 반박했다”라고 보도했다.
슬롯 감독은 “모든 선수에게 같은 프리시즌 규칙이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하지만 팀과 훈련하지 않았을 때 무엇을 했는지, 새롭게 이적했을 때 영향이 무엇인지도 중요하다”라며 “작은 구단에서 훈련이나 경기하지 않은 선수가 리버풀로 갔을 때와 다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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