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뉴페이스 여성 출연자의 미모에 감탄이 쏟아졌다.
장미를 기다리던 27기 영호는 "오"라는 짧고 굵은 감탄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바라는 남자 출연자에 대해 장미는 "27기 영수님이다.성격이 깔끔하시고, 딱 직진하시더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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