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망치로 진열대를 깨다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던 A 군과 여자 친구 집에 있던 B 군을 긴급체포했다.
지난 13일 울산 남부경찰은 절도 혐의로 10대 B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빌린 돈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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