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김혜수가 30대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 11월호 화보에서 행운과 사랑 그리고 스스로의 운명을 믿는 여성의 상징으로 등장해 섬세한 리본 매듭과 유려한 곡선이 어우러진 NEW 샹스 인피니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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