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장수 사령탑→두산 수석코치…홍원기 전 감독 "유니폼 입을 때 가장 행복, 김원형 감독님 잘 돕겠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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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장수 사령탑→두산 수석코치…홍원기 전 감독 "유니폼 입을 때 가장 행복, 김원형 감독님 잘 돕겠다" [인터뷰]

홍원기 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김원형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항을 앞둔 두산 베어스의 1군 수석코치를 맡게 됐다.

홍원기 수석코치는 "김원형 감독님과 현역 시절 같은 팀에서 뛴 적은 없었지만, 현장에서 만나면 나보다 1년 선배셨으니까 깍듯하게 대했다"며 "2022년 한국시리즈에서 키움이 졌지만, 후회 없이 게임을 치렀다.준우승 직후 김원형 감독님께 가서 정중하게 인사를 드렸고, 그때 이후로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가 됐다"고 설명했다.

홍원기 수석코치는 "2005년 11월에 FA로 두산을 나왔으니까 딱 20년 만에 돌아오게 됐다"며 "김원형 감독님을 잘 도와서 두산이 내년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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