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간 국경검문소들이 최근 양국간 무력충돌 이후 10여일째 폐쇄되면서 교역이 전면 중단됐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양국간 국경검문소들이 충돌 직후인 지난 11일 이후 폐쇄된 상태다.
아프간 수도 카불에 있는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상공회의소 소장인 칸 잔 알로코자이는 로이터에 "(양국간) 모든 교역과 이동이 충돌 이후 중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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