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시즌이 끝난 뒤 손흥민이 짧게 유럽에서 활약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손흥민은 다가오는 월드컵 준비를 위해 MLS를 잠시 떠나 유럽으로 돌아가는 베컴의 사례를 따르길 원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손흥민 역시 월드컵 준비를 위해 유럽으로 돌아갈 계획이 있다.2026년 합류가 가능한 옵션 중 하나로 AC 밀란이 거론된다.손흥민이 AC 밀란에 합류할 경우 임대 계약은 연초부터 시작해 2026 MLS 시즌 시작 전까지 짧게 체결될 예정이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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