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혼합복식 전문 선수로 오랜 기간 활약하며 지난해 파리 올림픽 4강에도 올랐던 채유정이 15년 태극마크를 내려놓자, 중국과 일본 등 다른 아시아 국가 팬들이 그의 은퇴를 안타깝게 여기고 나섰다.
혼합복식 대표선발전이 따로 없고 남자복식 혹은 여자복식 대표로 뽑혀야 복식 선수들 중 짝을 맞춰 혼합복식으로도 나갈 수 있다는 뜻이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서승재가 대표적인 케이스로, 서승재는 강민혁과 짝을 이뤄 남자복식, 채유정과 짝을 이뤄 혼합복식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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