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74승68패2무(0.521)로 정규시즌 4위를 차지했다.
한화는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타자들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을 9-8로 제압했다.
삼성과 한화는 5차전 선발투수로 각각 최원태, 코디 폰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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