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의 공백을 인정했다.
토트넘은 전반전 6번의 슈팅을 때렸지만 그중 유효 슈팅은 단 1회였다.
토트넘은 유효 슈팅 1회에 그쳤고 모나코는 파상공세를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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