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해 독도 편을 선보인다.
'1박2일' 제작진과 서 교수는 최근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방문해 역사·문화·지리 등 다채로운 관점에서 독도를 조명했다.
서 교수는 "한국 예능이 국내뿐 아니라 많은 해외 시청자가 즐겨 보는 만큼, 이번 방송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재미와 감동을 함께 담은 독도 이야기로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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