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포레스트가 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결별 후 곧바로 승리를 챙겼다.
노팅엄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자마자 승리를 거머쥐었다.
노팅엄은 지난 18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39일 만에 경질하는 초강수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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