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최유라와 10년째 떨어져 살고 있다는 배우 김민재가 '각집 살이의 고충을 토로했다.
23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는 10년 차 부부인 김민재와 최유라 부부가 합류했다.
김민재가 배우로 복귀해 서울로 돌아가면서 두 사람의 각집 살이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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