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45) 측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23일 "공효진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전날 공효진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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