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맹활약' 삼성 이호성, 대표팀 합류…두산 최승용·NC 김영규 부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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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맹활약' 삼성 이호성, 대표팀 합류…두산 최승용·NC 김영규 부상 교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가을야구에 큰 힘을 보태고 있는 영건 이호성이 태극마크를 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삼성 이호성과 롯데 자이언츠의 이민석이 부상 대체 선수로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대표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대표팀에 합류한 이호성은 올 시즌 데뷔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해 58경기 7승 4패 9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6.3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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