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2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이 그룹 2AM 출신으로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정진운의 180도 다른 변신을 담은 보도스틸 3종을 23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극 중 박교순(박시후 분)과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는 원칙주의자 북한 장교 김대위로 분한 정진운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배우 정진운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는 영화 ‘신의악단’은 오는 12월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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