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2일 대구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로 원태인을 내세웠다.
한화 선발 중 삼성에 가장 강한 것은 문동주다.
절대 막으려는 한화와 절대 뚫으려는 삼성이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대구에서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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