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테이지가 일본 AI 기업 카라쿠리와 공동 개발한 일본어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신 프로(SHIN PRO)’를 23일 공개했다.
현재 일본어 LLM 리더보드 상위권에는 오픈AI, 구글, 앤트로픽, 딥시크 등 미국·중국계 글로벌 모델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개발된 모델 중 상위권에 오른 것은 신 프로가 유일하다.
마츠시타 히로유키 업스테이지 일본 법인장은 “신 프로는 업스테이지 기술력이 일본에서 학습한 모델로도 경쟁력을 입증한 중요한 성과”라며 “보안성과 산업 전문성, 문화적 맥락 이해까지 갖춘 신 프로를 통해 일본 기업들의 AI 도입 성공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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