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생 동갑내기’ 배우 송지효와 정려원이 본업 복귀에 나선다.
정려원은 이 작품을 통해 제26회 부천국제영화제 배우상을 거머쥐었다.
정려원은 “이 작품 찍으면서 제가 연기하고 표현하는 일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다시 한 번 알게 돼 또 한 번 감사하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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