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주가조작' 김범수, 1심 무죄…카카오 “부도덕한 기업 오해 해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M 주가조작' 김범수, 1심 무죄…카카오 “부도덕한 기업 오해 해소”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SM엔터테인먼트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기소됐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양벌규정에 따라 기소된 주식회사 카카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역시 무죄가 선고됐다.

이와 함께 공소사실에 부합하는 사실상 유일한 증거인 “카카오와 원아시아파트너스가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시세조종을 위해 공모했다”는 이준호 전 카카오엔터 투자전략부문장의 진술에 대해 재판부는 ‘허위’라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