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포옛 감독 "힘든 한 달 될 것"…정정용 감독은 "동계 훈련 시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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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포옛 감독 "힘든 한 달 될 것"…정정용 감독은 "동계 훈련 시작"(종합)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를 4년 만에 우승으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이 파이널라운드를 통해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과 다음 시즌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옛 전북 감독, 정정용 김천상무 감독,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자리했다.

행사 시작 전 가진 사전 기자회견에선 전북을 4년 만의 우승으로 이끈 포옛 감독이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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