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 中대사 "中, 한국전쟁 승리로 강대국으로 설 기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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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북 中대사 "中, 한국전쟁 승리로 강대국으로 설 기반 다져"

중국군의 한국전쟁(중국명 항미원조전쟁) 참전 75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북한 주재 중국대사 왕야쥔이 "항미원조 전쟁의 위대한 승리로 중국이 세계 강대국 집단에서 우뚝 설 기반을 다졌다"고 주장했다.

한국전쟁 기간 중국군 290여만명이 참전해 19만7천여명이 전사했으며 아직 10여만명이 북한 땅에 묻혀있다고 왕 대사는 밝혔다.

주북 중국대사관 측은 최근 평양시 강동군에서 북한 주민들이 세운 '중국군의 한국전쟁 참전' 기념탑을 새롭게 확인했다면서, 북한 측이 기념탑 보호 등을 위해 탑을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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