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5년 만의 경제계 공동 채용박람회를 계기로 기업의 청년 고용이 확대하기를 기대하면서 이를 위해 인센티브 등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절실한 과제 앞에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나섰다"며 "어제 개최한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는 그 협력의 결실이자 새로운 희망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자리 문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이 어렵다.지난달 기업들에게 적극 동참을 요청한 이유"라며 "이후 삼성, SK, 포스코, 한화 등 여러 기업에서 채용 계획을 발표하며 뜻을 함께해 주셨다.이번 박람회에는 협력사 포함 16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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