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1승을 위해 한화 이글스가 총력전에 나선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5-4 승리를 거두고 LG 트윈스가 기다리고 있는 한국시리즈까지 단 1승 만을 남겨두게 됐다.
한화의 마지막 한국시리즈는 류현진이 신인 시절이었던 2006년으로, 한화가 4차전까지 잡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경우 19년 만의 한국시리즈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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