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현이 사람을 잘 못 본다고 말했다.
이어 안재현은 "전 사람을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못 본다고 느꼈다"며 "어느 정도를 생각했는데 그걸 뛰어넘는 분들이 진짜 많다"고 했다.
쯔양은 "너무 칭찬을 많이 해주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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