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박명수, 30대 고민에 "40·50대도 마찬가지…앓는 소리 금지"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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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박명수, 30대 고민에 "40·50대도 마찬가지…앓는 소리 금지" (라디오쇼)

박명수가 30대 사연자의 고민에 현실적인 말을 건넸다.

김태진은 "저한테 '부럽다'라고 댓글 다셨던데, 대기업이 골목 상권에 침투하시려고 하나 싶었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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