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0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광역수사단에 재외국민 실종·납치·감금과 관련된 집중 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현재까지 캄보디아 관련 납치·실종 등 신고를 총 36건 접수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경위를 밝히는 게 우선"이라며 "그 과정에서 다른 범죄혐의가 나온다면 당연히 수사해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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