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은 캄보디아에서 범죄에 가담했다가 국내로 송환된 피의자 15명 가운데 1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에 따르면 나머지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3명은 석방됐으며, 1명은 다른 범죄로 부산지검 동부지청에 이미 구속영장이 발부돼 신병을 넘겼다.
이 가운데 10명은 오는 21일 의정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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