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임오경 "올해 1∼7월 관광수입, 여전히 코로나前 회복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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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임오경 "올해 1∼7월 관광수입, 여전히 코로나前 회복 못해"

외국인들의 방한으로 인한 우리나라 관광 수입이 여전히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20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관광 수입은 107억1천만달러(15조2천300억여원)로 코로나19 유행 직전인 2019년 동기(1∼7월) 대비 11.1% 감소했다.

국내 관광 수입은 2019년 연간 207억4천만달러(29조4천900억여원)였으나,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에는 연간 101만8천만달러(14억4천여만원)로 반토막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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