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두산베어스 지휘봉을 잡게 된 김원형 감독이 ‘허슬두 문화 재건’을 강조했다.
두산은 20일 제12대 감독으로 김원형 야구 국가대표팀 투수 코치(53)를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 두산의 팀 평균자책점인 4.30으로 10개 구단 중 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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