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김원형(53) 전 SSG 랜더스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두산은 "제12대 감독으로 김원형 국가대표팀 투수 코치를 선임했다"라고 20일 밝혔다.
두산은 올 시즌 6월 이승엽 전 감독과 작별한 뒤 조성환 감독 체제로 남은 시즌을 꾸려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야구 손가락 안에 드는 투수가 될 것"... LG 김영우 2년 차 징크스는 없다
KIA 8위를 누가 예상했나...FA 최대어·슈퍼 베테랑 이적→2026시즌 경쟁도 '안갯속'
AG가 '입대 면제용' 대회로 전락하지 않으려면...2026 WBC 호성적은 필수 [IS 포커스]
“술잔에 맞아 4마늘 꿰매”.. 박나래 전 매니저, 상해진단서 제출 [왓IS]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