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중국인 범죄 조직에 감금돼 있던 한국인 2명이 지난달 4층 건물에서 뛰어내려 탈출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18일(현지 시각)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위치한 한 범죄 단지(웬치)에 갇혀 지내던 20대 한국인 남성 A 씨와 B 씨는 조직원들로부터 폭행을 견디지 못해 탈출을 감행했다.
최근 캄보디아 당국의 강도 높은 단속이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다수의 한국인이 캄보디아 내에서 범죄 조직에 감금된 상태로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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