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5시 35분께 경기 오산시 궐동의 5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어 화재 발생 40여분 만인 오전 6시 20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들 외 주민 14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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