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리그 9호골을 터뜨렸지만, LAFC는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콜로라도가 몰아쳤다.
후반 12분 코너킥 상황, 좌측에서 올라온 볼을 콜로라도가 머리를 갖다 댔으나 요리스가 안정적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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