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연간 4만4천명을 치료하면서 경기권을 넘어 전국 소아재활 의료의 허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운영하며 지난해 장애아동 4만4천여 명에게 집중재활치료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내에 마련된 경기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수도권 최초로 지정된 어린이 재활의료기관으로, 고위험군 아동과 중증 장애아동에게 필수적인 집중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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