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엔믹스가 데뷔 3년8개월 만에 발매한 첫 정규음반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은 K-팝 식(式) '사랑의 블랙홀'이다.
스토킹 지아(Stalking Gia)과 JYP 퍼블리싱 작곡가인 캐스(Kass) 등이 공동 작곡하고 싱어송라이터 밀레나(Milena), J14(Full8loom), 유라(Youra)(Full8loom), 문설리 등이 공동 작사한 '블루 밸런타인'은 역동적인 BPM 변화에 붐뱁 리듬, 밴드 사운드 등이 교차한 말 그대로 믹스팝인데 멜로디컬한 후렴구는 요즘 K-팝에서 듣기 힘든 '노래라는 물성의 감흥'까지 안겨준다.
아울러 12개 트랙이 실린 앨범 마지막 두 트랙은 엔믹스의 원형질을 공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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