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리그 9호골을 달성했다.
전반 15분 콜로라도가 프리킥찬스를 얻었고 코너 로넌이 직접 프리킥 슈팅을 날렸으나 요리스가 손으로 쳐냈다.
전반 17분 박스 바깥에서 공을 받은 부앙가가 좌측으로 크로스를 홀링스헤드가 슈팅을 가져갔으나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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