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숙이 산후우울증을 고백했다.
한 번은 아이를 두고 KTX가 들어오는데,' 순간 내가 기찻길에 뛰어들면 어떡하지' 싶었다.
관절이 붙을 새도 없었다." 김현숙은 "지금 돌아보면 산후우울증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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