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위기 속 로맨스 폭발…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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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위기 속 로맨스 폭발…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이준호가 김민하에게 ‘상사맨이 돼달라’며 프러포즈를 전한 ‘태풍상사’ 지난 방송은 뜨거운 화제 속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태풍에게 신용 하나만 믿고 창고를 내어주겠다는 제안은 한 줄기 희망이었다.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던 것도 잠시, 그날 밤 폭우가 쏟아졌고 이들은 비가 새는 창고에서 원단을 지켜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힘을 합쳐 창고 보수 공사로 밤을 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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