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에 결혼했다고 축의금을 적게 낸 친구에게 서운했다는 사연이 화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수기에 결혼했다고 축의금 적게 낸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공유됐다.
30대 중반이라고 밝힌 A씨는 "저는 비수기에 결혼했다.상대적으로 (결혼을) 늦게 하는 편이기에 친구들이 다 결혼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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