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미래로 평가받는 배준호(22·스토크시티)의 어깨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닌 거로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매체 '스토크온트렌트라이브'는 18일(한국 시간) 마크 로빈스 스토크 시티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해 배준호의 몸 상태를 알렸다.
한국 남자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에 발탁돼 사우디아라비아 해외 전지훈련을 떠났던 미드필더 배준호는 어깨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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