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부앙가는 손흥민 도움을 받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득점왕을 차지하고 가봉의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이끌려고 한다.
"손흥민과 월드컵에서 만나고 싶다"고 하면서 "난 가봉 대표팀이 자랑스럽다.
MLS 사무국은 LAFCvs콜로라도 래피드 프리뷰에서 "부앙가는 메시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으며 최소 두 골이 필요하다.손흥민은 자신의 파트너 부앙가를 위해 기꺼이 득점 기회를 내줄 의욕도 커졌을 것이다"라고 손흥민 도움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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