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팡팡' 배우 김우빈의 놀라운 공항 패션이 눈길을 모았다.
공항에 도착한 이광수는 "외국인도 다 쳐다본다"라고 정장 차림의 김우빈을 지적했다.
이광수와 도경수가 먼저 걷자 김우빈은 "버리지마요"라며 쫓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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