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불법산지 전용과 무허가 벌채, 도벌 등 산림 내 불법행위로 입은 피해가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여주·양평)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여간(2020년~올해 6월)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현황에 따르면, 불법 행위는 1만5천408건으로, 피해 면적은 여의도 면적(약 290ha)의 약 73배에 달하는 2만1천256ha로 조사됐다.
산림 내 불법행위에 따른 피해액은 5년간 총 3천20억 5천788만 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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