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대한민국 건설 역사와 3기 신도시를 소개하는 팝업스토어 'Maker’s Studio'(메이커스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국민이 주인공인 영화(대한민국)를 만든다'는 주제로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토지·주택, 도시정책의 발전 과정 등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기며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간은 크게 역사존, 게임존, 미디어룸, 라운지 등 네 종류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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