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 방울로 암 잡는다”···삼성전자·물산, 美 그레일에 1550억원 베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피 한 방울로 암 잡는다”···삼성전자·물산, 美 그레일에 1550억원 베팅

삼성전자가 삼성물산과 함께 혈액 한 방울로 50여 종의 암을 조기 진단하는 기술을 가진 미국 생명공학기업 그레일(GRAIL)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AI 기반 유전자 데이터 기술을 확보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다중암 조기진단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다.

하팔 쿠마르 그레일 해외사업 담당 사장은 “삼성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 다중암 조기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삼성의 투자로 미국 및 주요 시장에서 보험 적용 확대를 위한 이정표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