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영상협회는 제20회 정읍 전국 실버영화제 대상으로 신춘몽 감독의 '내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를 선정·시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정읍 전국실버영화제는 고령화 시대에 노인들의 삶과 경험을 영화로 표현해 세대 간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년째 열리고 있다.
현철주 전북영상협회장은 "정읍 전국 실버영화제는 전국 최초의 노인 관련 영화제로, 지난 20년간 세대와 세대를 잇는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기록해온 축제"라며 "영화제가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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