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내야수 오재일이 21년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다.
KT 구단은 17일, 오재일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통산 200홈런 이상을 기록한 거포이면서도,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인 오재일은 리그를 대표하는 1루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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