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내야수 오재일이 21년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다.
KT 구단은 17일, 오재일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통산 200홈런 이상을 기록한 거포이면서도,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인 오재일은 리그를 대표하는 1루수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투수 ERA 장외 1위' 오타니, 타석에서도 '폼 찾았다'...4G 타율 0.471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북한 주민 입맛까지 사로잡을까
'시즌 아웃 아니다' 홈스, 178.8㎞/h 타구 맞아 다리 골절…후반기 복귀 전망
故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할머니 시터 루머에 분노 “되도 않은 소리” [왓IS]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