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오빠 남진이 데뷔 60주년을 맞아 화려한 축하 무대를 펼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남진’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남진은 특별 무대로 ‘오빠 아직 살아있다’를 열창, “불후의 명곡, 오빠 왔다!”고 외치며 존재감을 폭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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